쓴 것 모아둠
쓰긴할까? 미래의 나 힘내~
글을 올립니다
가끔 올려요!
판타지 소설 "괴물이라 불리는 자" 연재중
나는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두고 있나요
조금은 슬프고, 무서울지도 모르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수 많은 시간이 지나며 좋고 나쁜 사람과 일에 치여사는 지금 이 순간은 언젠가 지나가기에 즐기겠습니다. 기회가 되는 한 짧고 즐거운일 많이 하고가렵니다.
BL 소설을 위주로 연재하기 때문에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