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희망을 가지지 못한 채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며 살아가는 유은, 그런 그녀가 운영하는 미술학원에 주윤이 찾아온다. 어렸을 적 포기했던 '미술'이라는 꿈에 다시 도전하는 주윤과 그의 열정에 이끌리는 유은의 이야기.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을 풀어내는 공간입니다. 말이 많은 인간이 말을 풀어놓을 친구가 없을 때 글로 하고 싶은 말들을 풀어낼 수 있다는 건 문자를 알고 글을 쓸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의 가장 큰 장점이죠.
잡다함
그림 위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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