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이야기들
흔하게 다정하기 어려워 줄 게 진심밖에 남지 않은.
1, 2차 덕질:3
너와 함께하는 여행
그냥 쓰고 싶은 글 씁니다
|뉴트민호|토마스민호|민호른|
자캐 프로필(비공개) 및 메모
일러스트레이타, 바다벨
글쓴이, 바다벨
“모두 바로 태양빛에 걸려있는 저 먼지 같은 작은 점 위에서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