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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밝은 달을 한 손으로 쥐었을 때의 그 느낌, 어떨 것 같아?" "아무 느낌 없어. 이곳도 똑같아."
치매를 앓고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곁에 있습니다. 매우 위태로운 시간을 지나는 노인들의 일상을 통해서 우리의 현재를 돌아보기를 희망합니다. 누구나 가야할 길, 죽음을 차분하게 묵상한 이의 오늘은 분명 다를 것이라고 확신하면서...
이 글은 픽션이거나 논픽션입니다.
제곧내. 문득 떠오르는 주제로 이것저것 잡다하게 볶아서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