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운 작품 모음
비엘 러버
글쓰기
쓰고 싶은 걸 쓰고 저장해두는 공간입니다.
별거아닌 나의 일기
늘 단순한 생각으로 살아가는 제가 가장 많이 생각하는 때는 아마 시 쓸때와 막히는 시험문제가 있을 때 일겁니다.
이 시들이 맘에 안들어도 괜찮지만 호의는 언제나 좋은 법이죠.
달빛에 이야기를 담아 보내리.
여성만을 위한 이성관계/유혹술/연애심리 칼럼과 팁을 공유합니다.
[창작소설] 세상을 사랑하지만 한없이 나약하여 세상을 만들 수 없던 신. 만든 이로부터 잊혀 사라지고 있던 어떤 하나의 세상을 발견하고 자신을 흩뿌려 세상을 살리고자 한다.
아이와의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