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기억을 바탕으로 변형한 이야기입니다
- 모든 이야기와 이벤트는 실제 인물과 연관이 전혀 없습니다-
그림자 괴물들의 소박한 이야기들을 모아두는 책
망상 속에 있는 이야기들을 정리하는 공간입니다
배구선수 kim과 그녀의 매니저 Cha의 이야기
precautions: BL / Please read the precautions written in the post carefully. It's about an unhappy story.
흥미롭고 환상적인 이야기들을 그립니다
그냥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들, 꿈 꾼 이야기를 소재로 쓰고 있어요.
지구 어딘가에 살고 있는 김작가네 고양이가 쓴 이야기들
후회를 소재로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알파메일(히어로, 떡대수, 귀족수 등)을 정복하는 이야기 입니다.
그때 그때 하고싶은 이야기가 뭔지에 따라 작업을 해나갑니다. 주로 감정들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쓰고싶어 쓴 거지만서도 마음에 굴을 파본 누군가에게 제 이야기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다면 기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