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인은
삶을 즐거워하지도 않고
죽음을 두려워하지도 않는다.
태어난 것(出)을 기뻐하지도 않고
죽는 것(入)을 거부하지도 않는다.
그저 홀가분한 마음으로
거칠 것 없이 오고 갈 뿐이다.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장자
조용한 하늘 안에 너가 떠있다.
쓰다 만 글, 전하지 못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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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에 사용되는 그림은 지인분의 커미션입니다.
청강대학교 졸업작품 시즌스 팀의 포스타입 입니다.
내가 보고싶어서 쓰는 VM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