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채널은 아직 글 초보인 글쟁이 쪼랩이 글을 끄적거리는 곳인데요 예쁘게 봐주세요❤️
사랑하던 친구를 잃게된 한소희 어느날 편지한통이 와서 보니 주소만 떡하니 적혀있는 편지였다 홀린듯이 주소에 적힌 곳으로 갔더니 앉자마자 기억을 잃고 집에서 일어났다 일어난 곳은 소희가 13년전 살던 집이였다.
묵혀두었던, 쓰고 싶었던 소설들을 연재합니다.
없는데 그런거
정원 속에서 햇살을 받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1.0 볼펜이 쓰는 노트는 누구나 읽을 수 있다.
안녕하세요? zero입니다.
여러분들의 공과 사, 그 어딘가 에 항상 있을 ZERO입니다.
열 손가락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글쓴이의 작은 공간
자세한건 직접 보시길
포근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탄생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