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생각 없이 걷다가 문득 하늘을 보면 드는 느낌. 뭔가 공허한 느낌이 들잖아.
방탄소년단,비투비,배우 팬픽/빙의글
그때 그때 쓰고 싶은 것들을 씁니다 :D
아무거나 쓰는 곳입니다(2차 창작이나 보고 싶은 거). 주술회전을 좋아하긴 하지만, 다른 것을 쓸 수도 있습니다. 주로 얀데레, 멘헤라, 스토커 등 비정상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