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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쿠는 항상 나의 아랫쪽이었다 항상.. 항상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나만을 졸졸 쫓아다니던 데쿠 그 녀석이 갑자기 나를 떠났다. 그냥 나의 괴롭힘에 드디어 떨어져나갔겠거니 생각했다. 유에이 생활은 어딘가 허전한 느낌이 드는것 빼곤 괜챃은것 같다.
단편,장편 모두 씁니다 _자유연재
2020.02.08 에 열릴 캇데쿠 배포전 '요람에서 무덤까지'에 참여하는 뽀뽀빵빵 부스의 주요 공지란 입니다.
히로아카를 좋아하는 여대생의 욕망 가득 자기만족 소설방(로맨스, 19금, TS 맛집). 바쿠고 카츠키 X 미도리야 이즈쿠 커플링 최애로 모든 작품은 달달함 100%! 가슴이 콩닥찌릿하고 싶어지는 사람들은 여기여기 모여라! 하트와 댓글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