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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는 솜냐 언니가 그려줬구 블로그는 아린님 말 따라서 재업하는건데... 하루만 올릴랬는데 아린님이 하루만에 다 읽을 수 있겠냐고요;; 하고 성내서 이틀로 햇어요 @Im_Haeryeong
늘 우울하고 힘겹고 눈물 흘리던 새벽이 있었어요 그 새벽은 절 강하게도 만들었고 저에 우울감을 중폭 시키기도 했었죠 모두 우울했던 순간들이 있었죠? 우리 같이 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