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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없는 세상에서 내가 어떻게 살겠어, 난 그저 내가 죽는 날을 기다릴 뿐이야. 솔직히 살린다는게 가능할리가 없잖아? 그러니까 우리, 죽어서 다시 만나자. 사랑해, 죽어서도 날 잊지 말아줘. 』 그저 ⸢ 달의 신의 축복을 받은 평범한 인간일 뿐인 필멸자 ⸥ 달과 물의 신의 저주를 받아 ⸢ 죽고싶어도 죽지 못하는 신에 가까운 유사 불멸자 ⸥ 꽃도깨비의 사랑 이야기. 썰과 앤캐 주접 위주, 그림은 진짜 아주 가끔. 글은 없을 예정. AU 있음. 본인 캐는 매수망화(물망초, 꽃도깨비)고 바르시(달)는 트친분의 캐입니다.
바다의 지배가 모든 것인 세상애서는 해적과 선원의 끝없는 전투가 이루어진다. 박지민은 자신이 살고 있는 동부 본토의 작은 섬에 있는 작은 마을에 만족하고 있었다. 그는 선과 악의 갈등, 무고한 자와 범죄자들의 무자비한 살인, 질서의 끊임없는 확립과 파괴와 관련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평화, 또는 그가 태어난 마을에서 삶을 꾸리고, 아름다운 숲에서 하루 하루를 보내고, 그리고 축복받은 룬의 힘을 사용하여 그가 사랑하는 마을을 지키는 것뿐이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섬은 해적의 공격을 받고, 지민은 동방의 검은 여우, 악명 높은 민윤기가 선장인 한 해적선 어거스트에 탑승하기 위해 명령을 따르고, 평화에 대한 모든 생각을 섬과 함께 남겨두고 갈 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