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 , 청소년 , 대학생 , 직장인 그 누구라도 오늘 하루가 힘들었다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써내려 가는 말들 ,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 내일은 더 행복하고 밝게 웃을수 있고 , 더 아프지는 않기를 바래요 :)
나이는 열일곱. 젠더플루이드고, 수많은 사람들과의 연애를 경험해봤지만 사랑받는다는 기분을 느낀 적은 없다. 외로웠고, 자살을 고민했지만, 무서워서 여태껏 살아있는 중이다. 살아있는 매순간이, 불타는 가스구 위에 올라선 기분이다. 별 위에서 살아가는 것은 전혀 낭만적이지 않다.
(취미로 하는거라 잘 안올라옴)
해소되지 않지만 해소하기 위한 글들
NCT동아리 활동 개제
일기 및 망상
...글 쓴다(으아악)
그냥 내 인생.. 일상 가좍들아 흥미롭지..? 이모도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