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때 처음으로 엔시티라는 아이돌을 접하게 되어 콘서트, 팬미팅을 주구장창가 서로 얼굴을 아는 사이가 되었다. 비록 14살부터는 공부로 인해 자연스럽게 머러지게 된다. 그러다 여주가 따돌림과 공부 스트레스로 자살을 시도를 하게 되는데......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운영해보는 채널이네요... 음.... 저의 사심을 담아 소설을 작성하여 올립니다! 물론 올리는 시기는 딱히 없구요!! 그래도 저의 100% 취향을 담은 소설이 올라오니 많이 즐겨주세요!! 직업은 대학생인지라.. 자주 올리수가 없습니당.. 양해바래요... 스꼬끄 올림...
이게 뭐지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포스타입에 작품을 올리는 순씨라고합니다!
드라마, 로맨스, 공포, 스릴러, SF, 하드코어 등 다양한 장르를 짧은 단편들로 이루어진
연습용 작품들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수위에 제한되어 있지 않아 굉장히 폭력적이고 하드코어한 묘사들이 들어있으니
감상에 주의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처음으로 아바타 커미션을 열어보려고 합니다!
블렌더 모델링 제작 등 하지 않기 때문에 유니티로 가능한 선에서 커미션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디스코드로 연락주시면 아주 친절하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Discord : _seolnyang
18살, 올해로 고교 2학년생이 되는 여고생 도가희. 동급생인 김곰탱과 후배인 박가지, 셋이서만 어울려왔다. 하지만 이젠 서로 반이 떨어져버린 도가희와 김곰탱, 그리고 새로 입학한 박가지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적응해가야만 하는 상황. 새로운 인연과 옛 인연과의 간극. 그 사이에서 일어나는 여러 청춘 이야기. 멀리보는 그대에게 처음으로 내가.
시즌1 로즈를 처음만나 13화 재생성 직전까지의 닥터의 독백
영원한 삶속에서 그 어떤걸 해도 살아있음을 느끼지 못하고 별의 탄생과 죽음을 보며 긴 영원속의 공허와 외로움만 커져가던 닥터
로즈를 만나 처음으로 살아있음을 느끼고 오랜시간 쓰고있던 허물을 벗으며 마침내 자신이 누구인지 깨닫는다.
닥터는 자신을 위해 배드울프로 돌아와 죽어가는 로즈를 살리기 위해 죽으면서 행복을 느끼며
죽음속에서 진짜 자기 자신으로 다시 태어나는 이야기
너무 작고 어리기만 했던 제가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고 어른이 되며 처음으로 큰 세상과 부딪혔을 때 크고 작은 실수에 무너질 때 그냥 그럴 때 누군가 따뜻한 말 한마디를 해주길 원했어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독자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그런 생각이요 저는요 아직 나이도 많지 않구요 무뎌지지도 않았구요 크고 작은 실수에 한번에 무너져 버리는 그냥 그런 나약한 어린아이 같아요 그래서 기댈 기둥이 필요했어요 그리고 제가 아무것도 아닌 제가 글로써 여러분을 위로하는 기둥이 되고 싶었어요
신비한 능력을 숨기고 살아가는15살 이시안. 학교에서는 일명 '왕따'이다. 그러던 어느날 신비하면서도 따스한 느낌의 숲의 꿈을 꾸게된다. 그리고 이시안은 그 신비로운 숲을 찾아떠나기로 한다.
보통 사람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학교에서는 따돌림을, 보육원에서는 차별을 받고있지만 그래도 괜찮아! 나는 다른게 아닌 특별한거니까! 처음으로 돌아가 시작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