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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을 써보는 중입니다. 마침표를 차마 찍지 못해 쉼표로 타협을 보고마는 문장들이 있지요. 허공에 떠다니는 문장들을 잡아다 나비를 전시해둔 박물관처럼 박제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직까진 글이라 말하기엔 부끄럽지만 쓰다보면 언젠가 글을 쓸 수 있는 날도 있지 않을까요.
남 다르기도 하고, 남 보다 모자라기도 하고, 남 보다 앞서기도 하며 살아낸 인생이 문득 억울하게 느껴질 때 공감을 얻으며 이해를 구하다가도 불쑥 나 답게 지랄스럽고 싶을 때, 그때 차마 입 밖으로 꺼내지 못했던 속 얘기들의 향연.. 교양과 예의로 점철된 내 성장과정 전반에 팬티를 벗어던지고 싶을 때.. 악다구니 쓰며 써 내려가는 육두문자들! 날 것 그대로의 향연!
매회차마다 변경 되는 게스트와 팀 하베스트 3기 팀원 동태님과 4기 팀원 서유련님이 함께하는 라디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라디오 공식 블로그입니다. 라디오 관련 모든 문의 : teamharvestradio@gmail.com
"For the lives all so wasted and gone" "무너지고 사라져간 생명들을 위한 그날을" 차마 유튜브에 다 올리지는 못하는 사경 협회장 세계관 이야기입니다. 프로젝트 문의 2차 창작이 포함되었습니다. The BoDverse story that couldn't post on Youtube. This includes fanmade stuffs for Project Moon
안녕하세요. 멤메입니다. 차마 양지에는 풀어놓을 수 없는 만화/소설 2차창작을 쓰고 있습니다. 모든 소설은 욕망으로 점철된 의식의 흐름으로 쓰여졌으며, 멱살잡는 필력보다는 뻘글 망상극장에 가까울 예정이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이 채널은 무덤까지 안고 갈 예정입니다.) 저와 비슷하신 더러운 취향의 독자님들을 모십니다.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