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려요, 그래서 내 마음도 우나봐요.
형제물, 가족물에 진심인 편.
EXO, 오세훈에 열정인 편.
일생 동안 제 이름으로 된 책 하나 내는 게 소원인 사람입니다.
로맨스, BL, 19, 여성향, 패러디, 팬픽, 2차창작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자신감이 생긴다면 시 또한 올릴 생각입니다.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D
자기혐오와 상상인지 망상인지로 하루를 살아가는 인간, 허 선. 부정적인 감정을 매번 주변이들에게 말할 수도 없는 노릇임을 알기에, 고민들을 털어놓을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하는데
"일기 쓰는건 좋은데 손이 아프니깐 노트북으로 쓰자"
"..."
"기왕 작성할 것...어디에다가 올리면서 작성할까?"
"그래야 꾸준히 할 것 같은데..."
"너무 관종인가...?"
"에잇 모르겠다. 꾸준히가 중요하니깐. 이 수많은 작품들 중에서 내걸 본다는 것 자체가 힘들지."
"암 그렇고 말고"
"그래도...혹시 몰라?이세계 주인공 마냥 인생 성공할지?"
"...에휴 망상 그만하고 작성이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