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단편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어릴 적 꿈이었던 글쓰기를 최근에야 다시 시작했습니다. 미숙하지만 많은 분들께 읽히고 싶고 또 관심도 받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꽃들이 만개해갈 무렵, 너희를 다시 만난 나의 두번째 봄에게’ 자캐 커뮤니티 스토리 스텝이었던 하일리온 아칸 셀바토르, 목해함 오너 호죠가 자캐관련 올리려고 만든 포스타입입니다!
모태통통이었던 내가 정상 체중으로 다이어트를 성공하며 체득한 다이어트 Tip과, 마름으로 가기위해 현재 내가 실천 중인 생활습관들을 공유합니다
여주의 소꿉친구이자 여주의 첫사랑이었던 이동혁이 갑자기 사라지게된다. 여주는 이동혁을 한참 찾아다니다 그만 포기하고 이동혁을 원망하기만 하는데…
절대 안올릴 생각이었던 시나리오들을 올리기로 결정하자마자 만든 채널. 완성도 낮고 개변할 부분이 많지만 저는 임기응변으로 다 때웠기 때문에 굳이 제 시나리오를 플레이 하고 싶다면 알아서 하십셔.
어릴 때부터 예술이 좋았고 그 세계를 선망해서 예술가가 꿈이었던 아이가 커서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 머릿속의 다양한 생각부터 지금껏 경험한 것들과 깨달은 것들, 예술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떠들고 싶습니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단 후 습작화 했던 패러디 소설 '애송이들'의 이후 전개 예정이었던 에피소드를 업로드 하는 곳입니다.
주로 19금 씬이 많아서 성인인증이 필요함을 알려드립니다
망해가는 카페 사장 ‘26살 소녀 가장’ 최수정에게 어느 날, 재벌 CEO 김무영이 나타나 고백을 한다. 사실 그는 그녀와 전생의 연인이었던 이무기이며, 그녀가 자신의 여의주를 훔쳐 갔다고 하는데… 과연 수정은 400년에 걸친 오해를 풀고, 카페를 살릴 수 있을까?
건축에 '건'자도 모르는 사람이 그 어렵다던 건축직 공무원에 붙을 수 있을까?
당빠 가능. 쌉가능.
(수근수근) 수능 전과목 4등급이었던 문과생이 펑펑 놀다가 시험 직전에 정신 차리고 공부했더니 한 번에 붙었대.
이게 누구 이야기? 내 이야기이자 이걸 읽고 있는 미래의 너 이야기.
1. 다이어트
내가 실제로 실천하고 성공했던 다이어트 방법들
내가 프아족이었을 때와 프아족을 벗어났을 때의 차이점
2. 뷰티
피부 트러블이 있어도 깔끔해보이는 피부화장법
다양화 화장 꿀팁들
3. 옷
옷 잘입는 방법
흔하진 않지만 너무 튀지도 않고 개성있게 입는 방법
나만의 스타일 찾기
4. 공부
전교 298명 중 215등이었던 내가 19등이 된 공부법
깔끔하고 한 눈에 들어오는 필기법
5. 그 외 팁들
현재 보니, 첫사랑은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이지만 없으면 좀 아쉬운 매운맛의 김치라면, 직전의 사랑은 당시 최강의 매운맛으로 생각했지만 단지 그저 매운맛의 떡볶이였다면, 현재의 사랑은 충분히 자극적이면서도 은은하게 중독성있는 마라탕이었던.
마흔, 뒤돌아볼 일이 많아진 나이.
늦깍이 육아로 온종일 집에 있다보니 과거의 나와 자꾸 마주한다.
인정 받고 싶어 워커홀릭을 자청하고 사랑에 갈망하다 집착하다 이별했다. 믿었던 우정은 흔들리고 가족들도 짐스러워했던 지난 날.
지금 돌이켜보면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눈물 콧물 빼며 목숨을 걸었나 싶가도... 혼자 다독여본다.
그땐, 그럴만 했겠지.
지나고 나면 별 일 아니었지만
무모할 만큼 모든 것이 진심이었던
젊은 날의 일, 연애, 우정, 가족들과의 이야기가 그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