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문화와 한국문화를 모두아는 사람의 눈으로 보면 뭐가 다른지 소개드립니다.
모든 것이 잘 되고 있는데, 모든 것이 잘 되지 않는, 민치의 이탈리안 라이프
너무 유해하거나 불편해서 인스타그램에서 올리기 부적합한 내용의 만화가 올라옵니다.
또는 만화로 표현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주제를 자유형식의 에세이로 (글) 꺼내보려고 합니다.
글이라는게 만화보다는 덜어 내지는 내용이나 축약이 적을테니 글을 읽는걸 좋아하시는분들이나 독일쥐의 한층 깊은 생각이 궁금하신분들은 독일쥐 포스타입에서 찾아주세요!
2015년 너를기억해라는 드라마 기억하시나요?
이현 이민 형재애가 너무 이쁘기도 하고 1년이라는 시간동안 병원에서 있었던 일부터 시작해서 그들이 찾아가는 해피엔딩을 다시 써보고 싶어서 시작된 저의 첫 장편소설입니다.
일본으로 유학가게 된 나 이름은 람이 일본 이름은 레이
이미 내 소꿉친구 하늘이,히나가 고등학교
진학 할때 일본으로 이민을 가서 살고 있어
하늘이 가족과도 우리 부모님도 이미 교류가
잦았던터라 나도 부모님과 오랫동안 상의
하고 일본으로 유학 가기로 결정 했지
전에 하늘이가 이민 가고 난 후 두어번 놀러
갔었거든 그 전부터 일본을 워낙 좋아해 일본어는 마스터 했어 그 일본만의 특유 감성과 애니.. 그런 문화가 좋았달까..
우리 부모님도 하늘이네 가족이 있으니 안심
하시고 일을 일사천리로 진행 시키셨지
하늘이네와 가까운 곳에 집을 구하고
하늘이가 다니는 학교도 다니기로 했어
학교이름은 아오바조사이!! 교복이 너무 내 취향인거 있지?
벌써 두근거린다-
안녕하세요 홍련 이라는 소설작가고요! 잘부탁드려요! 소설 많이보니 뭐 X이버 웹툰이나 소설 같은거 아니면 카카X 웹툰이나 소설 많이보니 추천도 부탁드리고요 보통 먼치킨 소설을 적습니다!4월 7일에 시작합니다! 뜰팁에 X쳤고요 뜰팁 덕질 같이할분 구합니다!! 비공이고 이민와서 한국시간이랑 안맞아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