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글을 좋아해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속마음 얘기하기 힘들 때 저의 글을 보고 위로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당신 옆엔 누군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그 행복에 제 글이 조금이나마 영향을 끼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평범한 사람 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사람들이겠지요
내가 느끼는 감정을 세상에 보여주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슬프면 울듯이 기쁘면 웃듯이
글로써 표현되어 지는 것이
내가 나에게 이야기하는 것 같아
마음이 편해집니다.
글은 평범한 저를 위한 것이지만
평범한 누군가에게 공감과 위로가 된다면
밤하늘 같은 제 삶에 별이 빛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뭐든 자연스러운 게 좋아요. 그냥 그냥 흘러가는 게 좋아요. 간결하고 쉬운, 그런 게 좋아요.
깊은 생각들과 사상들과 말들과 감정들을 좋아하지만 그냥 흘러가는 것으로 표현하는 게 좋아요.
깊고 사랑스러운, 그런 글을 쓰고 싶어요.
삶과 숨과 사람과 사랑과 자유와 신념, 내 속으로부터 핀 수없는 나의 모양, 나의 걸음, 나의 색. 위로가 된다면 위로를 하고 답을 모른다면 같이 답을 찾아주는 글. 외롭지 않은 글. 공허하거나 허무하지 않은.
봄처럼 따뜻하고, 겨울처럼 다정한 이야기를.
나의 색을 담아, 나의 크기대로.
이 글을 읽고 계신 지금, 여러분을 괴롭히고 있는 건 무엇인가요?
무엇이 여러분을 잠 못 들게 하나요?
무엇이 여러분을 울게, 혹은 웃게 하나요?
공부, 사랑, 연애 등 인생 전반에 걸친 고민들 들어드립니다.
길지 않은 인생을 산 30대이지만, 진솔하고 솔직하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답변 드리겠습니다.
제 답변이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는 깊은 잠 푹 주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글을 쓰면 그게 작가지,뭐."-해진쌤(뮤지컬「팬레터」)
자유연재(한꺼번에 업로드할게요.)/한참 부족하지만 꾸준히 쓰겠습니다_ 😣
※smilenjoy5@naver.com←보고싶은 스토리 있으심 의뢰 주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