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연대하고 성장하는 기회의 공간, 브레이브 썬샤인의 소식들이 올라옵니다.
주홍빛연대 차차에서 성노동자들과 함께 사랑이 넘치는 폴리아모리 공동체를 만들어나가는 중. 눈물마저 반짝거리게 만들어주는 사람들과 불안정한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번아웃을 경험하기도 했었지만,
지금은 동화책으로 아이들 가르치며 행복한 사람 :D
오래오래 살기 위하여 좋아하는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살아온 인생을 고백서사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한 사람이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성적 경험을 연대기적으로 구성하여 한 사람의 인생이 보이도록 했다. 독자는 저자의 일기장을 들여다보면서 자신의 경험 또한 보편적인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쪽도 저쪽도 아닌, 어느 영역에도 완전히 속하지 않고 경계에서 줄을 타는 사람. 곡예사가 되고 싶은 광대.
전시, 공연, 영상에 대한 생각들
청년참여연대 청년공익활동가학교 25기 참여자들로 구성된 '쌩-분해하는 사람들'입니다. 생분해 플라스틱에 대해서 알리기 위해서 노션으로 게임을 제작해보았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글은 읽고 쓰는 일을 합니다. 책 <찰랑이는 마음은 그냥 거기에 두기로 했다>와 <단, 하루의 밤>을 썼습니다.
현재는 뉴스레터 '이상한 나라의 프리랜서'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라는 단어 안에서 각 직업의 개별성은 쉽게 무시됩니다. 프리랜서로서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 지에 대해 설명하는 일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곤 합니다. 때문에 스스로를 대표하기 위해, 동료들과 연대하기 위해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