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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다공일수 영국 중세 실존했던 소년왕 에드워드5세를 모티브로 써내려간 잔혹동화. 숙부 리차드3세에게 의해 런던탑에 갇혀 15세도 안되는 어린나이로 어린동생과 잔혹하게 살해당한 "실제 영국왕 에드워드5세"가 모델이며, 실화가 바탕인 픽션입니다. 허구의 세계이나, 14세기 이제리아 대륙=유럽, 브리태니아=영국,아라곤 제국=프랑스가 배경입니다. 일반적인 러브 설정으로 쓰시는 BL작가님들 작품과 완전 결이 다르니, 취향타시는 분들은 고려하시길. ★저수리 작가의 「부러진 록의 반격」스탈 좋아하는 분은 추천드립니다. B+L에서 L보다 B에 취중한 기사물. 전쟁씬.잔혹한 장면 최대한 배제하였으나, 총 2번의전쟁이 나옵니다. 맨 초기부분의 에드워드4세의 "짐은 왕비가 아니라 자궁과 결혼했다"도 영국사에 기록된 영국왕(앤 불린 남편)이 실제 남긴 말입니다.
2046년, 인류는 4차산업의 문을 열었다. 소수의 사람들은 혼동에 빠졌지만 대부분은 그저 신기하게 받아들였다. 4차산업중 인공지능은 오래전부터 논란이 많았다. 인공지능에 오류가 발생되어 인류에 해가 될거라느니 인공지능이 사람의 일자리를 뺏어갈 거라는둥... 논란이 많았지만. 요즘은 이런 말을하면 '시대에 뒤쳐지는 사람'이라는 말만 들을뿐이였다. 나 역시도 처음엔 거북했다. 그러나 바쁜삶을살고있는 나에겐 너무 필요한 존재가 되었다. 내가 산 인공지능은 가정부 인공지능이다. 아무리 영리한 인공지능이라 불리지만 내 집은 새로운 환경이니 적응할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전원을켰다. '칙.. 안녕하세요. 저는 당신을 도울 가정부 인공지능 에드 입니다.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놀랐다. 사람이랑 비슷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