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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계약한 사람, 시간 계약자 하지만 본인은 자신의 학교의 찐따, 자신보다 더한 찐따가 있지만 그 찐따는 자신의 친구 그 친구에게 자신의 남은 수명을 주고 죽는데 죽었는데 그 친구의 삶을 볼 수 있다?! 내가 준 수명을 어떻게 쓰는지를 보고 완벽한 삶을 살았다 느끼는 주인공의 성장소설
장평중학교 자율동아리, 이퀄리즘입니다. 저희는 성평등과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여러 활동을 하는 동아리로, 이퀄리스트와 성소수자 등의 사회적 약자를 응원합니다.
기괴하고 몽한적인 느낌의 작품들을 좋아하고 만듭니다. 아직 많은 작품을 그리진 못했지만 좋은 스토리를 가진 작품들이 많으니 재밌게 보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심약자는 주의해서 봐주세요
*여기서 Angel은 천사를 뜻하는게 아닌 선이 일하는 회사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A.I.O.는 Angel.Is.Outh(천사는 악)의 약자이며 Villan(악)이 일하는 회사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첫글쓰기 #엔시티 #나페스 #꽃 세계관 <1. anima, giocare: 영혼과 연주> : 미스터리 판타지 <2. =To be attracted intoxicated : 고혹과 매혹> : 약자와 강자(피스틸) *현실의 배경이 아닌 다른 세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과거 한국에서 자신이 악마라고 주장하는 한 소녀의 등장 이후 세계 곳곳에서 자신이 초월적 존재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그들이 보여주는 신비하고도 강력한 힘에 세계 정서는 신화나 종교에 나오는 초월적 존재들을 믿는 분위기가 형성됐고 그들과 계약해 능력을 빌린 계약자가 나타난다. 그리고 그 와중에 지구 곳곳에 플라즈마라고 불리는 운석들이 떨어지면서 특수한 능력을 가진 이능력자가 생겨난다. 각국의 정부는 이 이능력자들을 산업, 국방, 선전 등에 활용하기 시작하고 설상가상으로 한국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치안이 급격히 나빠지기 시작하면서 계약자와 이능력자들은 히어로가 되어 빌런들과 싸우게 된다.
pmc1024는 내이름 영어약자와 생일입니다. 내가 환갑까지 살아온 삶이 과연 성공한건지? 아니면 하잘것 없이 살았는지? 내 자신은 성공했다고 주변에 얘기하는데..뭔가 조금 부족한 것도 같고 살아온 과정이 허전하기도 하고..그래서 내가 그동안 살아온 과정을 솔직하게 독자들에게 소개해 판단을 받아보고,아울러 독자들이 살아가는데 다소나마 도움이 되거나 실수가 반복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소개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비의 노트를 말렸다. 속이 다 젖고만 청춘, 꺼져버린 건 미네르바의 램프만이 아니었다. 이 땅에 살기 위하여 가방을 버리고, 씨앗을 버리고, 약자를 죄다 버렸다. 도서관 서가에도 장마가 졌다. 습기에 절은 망자들의 독백. 죽어버린 말들이 더 고혹적이었다. 산 자의 힘이여, 망자의 유언에 말려들어서는 안 된다. 망치는 건 순간, 블루의 비망록엔 불후의 명작만을 골라 박아야 했다. 한 백 년쯤 서가의 시렁을 장식할 옹골찬 씨앗들만 살아남기 위하여······. 살아남기 위하여······. 잇몸 고운 말들은 다 떠내려가고 흔적 없는 사랑처럼 상처뿐인 우울들아, 안녕 서슬 푸르던 슬픔의 곰팡이여, 이제는 안녕. 골방 한켠에서 꿈의 스토브를 환히 켜고.

O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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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F는 'Out Of Frame'의 약자로 사회가 정한 틀에서 벗어나자는 의미입니다. 여성은 다양한 편견과 차별 속에서 사회를 살아갑니다. 여성을 향한 편견과 차별은 언뜻 사라진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 여성은 작고 약하다'와 같은 편견 혹은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 등 여전히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회가 정한 여성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고 힘들게 약육강 식의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여성을 모티브로 삼아 캐릭터를 통해 이러한 프레임으로 혼자 고민하는 여 성들을 위로해주고 공감해주는 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