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 미묘 / 국른, 논민만 가려요
"그대에게 내가 아름다움을 알려주리라"
잔다르크의 강한마음과 진정한 아름다움, 그리고 용기를 가진 작가 민수진이 여러분께 갑니다.
일상에서 발견하게 되는 귀여움과 아름다움을 사진에 담습니다. :)
수익이 난다면 수익의 1%는 기부하고자 합니다.
예술은 감성이다.
예술이 설명이 필요하다면 그건 더 이상 예술이 아니다.
아름다움은 어디서 시작되고 어디서 끝나는가?
아름다움이 끝나는 지점에서 예술가는 시작한다.
# 제가 했던 얘기는 아니고요~
선배 화가들이 하신 얘기인데 좋은 얘기들이죠?
모토로 삼고 싶어서요~
잠시 멈추어 한번만 돌아보면 보이는 것들.
때로는 너무 익숙해 보지 못했지만 멈추어 서면 보이는
그림들.
탐욕과 오만이 가득한 세상속에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속세로 추락하니, 이를 구원할 자가 감안해낸 고통의 아름다움들을 담아낸.
햇빛에 반짝여 나풀거리는 파도같은 꽃잎은
윤슬만 내비치며 흐드러지게 피어나네
그것이 정녕 한 순간의 아름다움은 아니오.
시든 꽃 마저 어둠속에서는 환하게 빛나고 있으니.
" 어둠속에서 빛나는 아름다움 "
" 달빛이 피면, 그대들의 꿈도 같이 이루어질수있도록
아무리 이룰 수 없는 꿈이라고 할지라도
누군가가 그 꿈은 못 이룬다고 얘기할지라도 "
" 어둠속에서 빛나는 아름다움 "
" 달빛이 피면, 그대들의 꿈도 같이 이루어질수있도록
아무리 이룰 수 없는 꿈이라고 할지라도
누군가가 그 꿈은 못 이룬다고 얘기할지라도 "
삶이 무너질 때만 경험할 수 있는 극한의 아름다움. 죽지 못해 살아가는 태어나버린 모든 이들을 위한 삶의 방법론. "말장난: 태어나버린 이들을 위한 삶의 방법론" 에세이의 온라인 버전. 브런치 https://brunch.co.kr/@neilsbook
사람과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장르는 혼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