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해피를 원했지만 작가가 안 해주니 내가 알아서 해볼께,,,
흘러가는 드라마들 속에서... 아무튼 무언가를 함
나는 너와 함께 환상을 살 거야. 환상이 현실이 될 때까지.
채워지지 않은 욕망을 글을 써서 채웁니다.
You are my sun, my moon, and all my stars.
백이진과 나희도 이야기
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