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 속에서 서서히 영혼을 잠식하는 상처가 있다.
악녀라고 해서 모두 나쁜것 인가요?
악녀라고 해서 모두 상처가 없을까요?
악녀라고 해서 모두 상처를 받아도 되나요?
겉은 아름다운 척, 도도한 척.
속은 아물지 않은 상처들로 가득.
나의 상상의나래.... 즉 망.상
10대의 짧은 삶에 많은 이야기를 담아 쓴 글
상처 많은 이의 슬프지만 웃기고 아프지만 덤덤한 삶을 이야기 합니다.
상처받은 자들이 모인 마피아조직입니다.
그래 맞아 그때의 나야.
상처 많은 이야깃거리의 망상.
읽기 전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상처에 가닿는 빛의 존재를 등불처럼 믿으며 무엇이든 씁니다.
“내 상처는 나에게만 보여줄게, 네가 위로해줄수 있다는 걸 믿으니까”
누군가로 인해 오늘 상처를 받았다면 찾아오세요. 글로 당신의 상처를 보듬어 줄게요.
당신은 그 누구보다 그 무엇보다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