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잠: 웨이잉
저: 언제 올지 모릅니다. 잘 오다가도, 이따금씩 폐관수련을 해요.
저: 무선아! 너 남편 운다, 얼른 가봐!
무선: 남잠. (뽀뽀
남잠: 웨이잉 (행복)
저:(흐뭇
배 주인X이 수하 / 수하의 다이어리입니다. / 읽다가 걸리면 수하에게 뽀뽀세례를 받을 수 있습니다.
✨MW✨
낙서, 짧은 만화 비슷한거, 이메레스 등등
아라일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