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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하고 싶었던, 영원을 말하던 우리가 영원하지는 않을지언정 서로의 끝에는 함께 있어주자고 말한다.
원래 덕질을 하지만, 이 공간에서는 글만 쓸겁니다. 일상적인 단어든, 자살관련 단어든 가리지 않고 글을 올립니다. 조금은 무거울지도. 아주 조금은.
쿠로바스 오타쿠 창고
2차 창작 글 현재 쿠로바스 흑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