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금 확인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가끔 이러한 관심이 정말 얼토당도 없는 곳으로 와닿기도 해 무엇을 쓸진 본인도 잘 모르게 되었습니다.
후웅
무엇을 쓸지는 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오로지 머릿속에서 풀어낸 이야기들을 이곳에 이어갈 뿐입니다. 즐겁게 보세요, 멋대로 가져가진 마시고요.
인생이란 붓을 들고서 무엇을 그려야 할지
정답은.. 수묵화에요!
붓을 들고만 있으면 서로가 당황스럽겠죠?
앞으로는 서로서로 배려하는 사람이 되기로 해요!
내 머릿속에서 상상만해오던 이야기를 이제 여러분들한테 소개하는 채널 수위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초반에는 지루할수있어도 뒤로 가면 갈수록 흥미진진함
보고 싶은 채뭉을 씁니다.
오늘 밖에 없는 사랑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버렸던가
사랑의 형태는 언제나 제각각이었지만 그 말로는 늘 똑같이 비참했다.
여느 여름과 마찬가지로 비참한 절기가 찾아오고 있었다.
semicolon의 의미는 '무엇을 이어준다'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당신과 나를 이어주는 semicolon은 단단하길 바라요.
가끔 직장인의 삶을 그려보거나, 직장이 아닌 다른 활동을 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들이 강의, 소설, 일러스트, 사진 등
여러 가지 관심이 많았습니다.
짧게 일기로 그려볼게요.
길면 글로 올려볼 수 있어요 (작품만)
QA, 테스터 사실 당장 내가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저 차이를 쉽게 설명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하는 일이 어찌 보면 QA일 수도 아니면 테스터 일 수도 있기 때문에
애매한 경계를 왔다 갔다 하기에
내가 무엇을 하는 지 정리를 하면서 그것으로 어찌 밥 빌어 먹을 수 있는지
고민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을수있다. /중학교 3년이 지나고 길고 씁쓸했던 이 학교도 끝난다. 나는 학교에서 어떻게 지내고 무엇을 느꼈을까 끝까지 답은 못 찾아지만 그럴 때마다 써던 글이 나는 좋았다.그래서 써보기로 했다.
항상 기억나지 않는 꿈을 계속 꾸는 주인공 성혜, 꿈에서 처참한 모습을 하고 자꾸만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 신부. 뱀파이어가 갑자기 나타난 시기에 성혜의 앞집에 이사온 진연이와 바다. 이들은 우연으로 만나게 되었을까?
나는 문장 뒤에 무언가를 감추거나 아예 숨어 버리고 싶은데 문장과 나, 혹은 문장과 감추려는 것의 형태가 꼭 맞은 적은 한 번도 없었다. 머릿속에는 육각형 불안이 있는데 글이 되어 나오는 건 직선 아니면 점이다. 그 뒤에 어떻게 숨겠는가. 가느다란 직선 뒤에 대체 무엇을 감출 수 있겠는가.
최진영, 겨울방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