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 쓰다 AC 쓰고 BC도 쓰고 CA도 쓸 수 있을 정도로 취향이 막장이지만 나는 범른과 찬동 택승 윤장을 좋아한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Sns중독 끊으려고 트위터 터뜨렸는데 슬슬 금단 증상오기 시작함 어떻해 나 이제 발가락 부었는데 말할 곳이 없어
저의 좆같았던 이야기를 쓰는 곳 입니다
어디가서 말할 곳도 없고 사람도 없어요 제가 친구도 상담쌤도 없거든요
내가 널 사랑하는 정도를 숫자로 나타내라고 한다면 그런 큰 숫자는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거야
고맙다고 말하고 싶은데 고맙다고 말할 타이밍을 놓친 우리는 아직도 서로를 생각보다 아꼈다. 그래서 함께 하려고 리지도 되어보려 한다.
어쩌면 네가 밤 속에 누워 녹아갈 때
물 없는 사막은 너를 향해 서서히 걸어올지도 모르지
사막이 어쩌면 너에게 말할지도 몰라
사랑해, 네 눈물이 지하수를 타고 올 만큼 날 사랑해줘
웃으면서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적당히 사소하고 또 이상하게 잊을 수 없는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황인찬, 어두운 숲의 주변)
@nylon6231
모 그룹에 낚여서 케이팝에 발을 들인지 15년.
지금도 딱히 제대로 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생각하는 바를 풀어서 이야기합니다.
*모든 포스트는 개인적인 견해일 뿐입니다.
이 작자로 말할 것 같으면 어릴 적 무엇 하나 제대로 해본 적도 없다. 그렇다고 다양한 걸 해본 것도 아닌 것이다. 사람을 대할 때는 항상 마음이 앞서가서 일을 그르치는가 하면 저지르고 나서 아둥바둥하는 것이다.
몰랐는데 말할 곳이 없다는건 진짜 힘들다
예전엔 일부러 입을 닫고 살았는데
이제는 말안하고는 너무힘들어서 여기에다라도 끄적여보려고한다.
그냥 피터는 귀여운걸 알아주세요
자신에게 솔직할 수 있는 기회는 얼마 되지 못합니다. 하지만 그나마도 무언가를 겪으면 이 자리에 보고를 합니다. 제가 보다 정직해질 수 있을까요?
무언가를 말하고 싶습니다. 그저 묵묵부답이어도 좋으니 있던 일의 단 한 부분 만이라도 똑똑히 말할 수 있도록 변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