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 나의 첫사랑>, <화이트 시카고>, <구원>, <핏빛 사랑>, <네가 닿는 곳, 3216> 등을 썼습니다. 단행본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에게 닿는 모든 것이
우리를, 당신과 나를 하나로 묶어버립니다.
두 현에서 하나의 소리를 끌어내는 바이올린의 활같이.
-사랑의 노래, 릴케 후기 시집-
우리는 좀 더 나은 세상에서 서로를 바라볼 수 없었던걸까?
세상을 피해 같이.. 한 낮 종이비행기라도 우리의 소망을 담아 날려보내자.
종이비행기가 닿는 그곳에
그땐 우리가 함께 웃고있기를
가끔씩 떠오르는 영감들을 이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아서 기록을 선택했어요. 아마 사랑 시를 많이 쓸 거예요. 제 사랑이 닿는 그곳들을 이곳에 그려나갈 거예요. 부디 제 글이 여러분께도 예쁜 사랑의 모양으로 전해졌으면 해요.
딱 그 시간.
손끝에 닿는 이야기를 쓰려고 하는 초보 작가입니다. 주로 체벌에 관한 것입니다.
면책 조항:게시물의 내용은 순전히 허구입니다. 작가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체벌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처음 글 쓰게된 흐름대로란 이름으로 시작하게된 첫 글 도전 입니다 사람들은 다 흐름대로 살아가면서 자기가 하고싶은게 무엇지 즐지고 싶은게 무엇인지 저는 흐름대로 살아 가는 사람입니다 귀찮은게 많고 하고싶어도 잘 도전을 못하는 사람인데 흐름대로 살기가 싫어서ㅎ 사회에서 사람들 공감이나 사람들 한테 와 닿는 글 그리고 시 주제로 잘 해처나가서 꼭 성공해보겠습니다 이상 흐름대로!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