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보는 평범한 여성이 내가 원하는 거 망상하다가 걍 갈겨쓴거 폰에 저장해뒀는데 누군가에게 들킬까봐 조마조마 해서 묻어두려 만든 땅굴.
100원 만이라도 주시면 감사히 받겠읍니다....
누군가에게는 100원도 큰 돈입니다...
없는돈이다 치고 100원만 주십쇼.....ㅠㅠ
어느 날에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나의 지난날들을 돌아보게 되는 날이 오면 그 순간부터 나 자신을 찾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미숙한 우리가 함께 공감하고 성장할 수 있기를, 자신을 돌아보고 그 자체로 인정하고, 반성하고, 나를 알아가는 그 순간에, 혼자서는 너무 힘이 들 누군가에게 조그마한 힘이 되길, 누군가에게는 제 글이 마음속 깊이 남아 살아가는 힘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하고 싶은 말, 쓰고 싶은 글들이 매일 같이 떠오르는데, 막상 입 밖으로 꺼내 누군가에게 전달하기에는 부끄러워 이렇게나마 익명으로 남기고, 여러 익명들에게 전하고 싶어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의 불안감과 자아를 다스리기 위한 방법으로
<하루 2시간 책읽고 글쓰기>를 선택했습니다. 그 안에서 배우는 것들 저의 생각들이 누군가에게 도움, 위로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
제가 누군가에게 적었던 손편지를 그대로 옮겨 적어요. 다소 오글거리고 이상해도, 그저 허공에 떠도는 제 글이 안타까워 적는 계정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주세요.
기왕 쓸 글, 단 한 명이라도 지나치지 않는,
차가워도 녹기 쉽고,
아파도 가볍게 나을 감기같은 글.
중간에서 바라보는 글,
내 TMI가 누군가에게 적용될만한 유의미한 글이었으면 하는 바람.
그때 그때 하고싶은 이야기가 뭔지에 따라 작업을 해나갑니다. 주로 감정들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쓰고싶어 쓴 거지만서도 마음에 굴을 파본 누군가에게 제 이야기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다면 기쁠 것 같아요.
이별한지 약 37일정도 된 사람인데요
간간히 그립고 힘들때마다 썼던 시? 글 들입니다
제 시가 사람들의 감정을 동요 시킬수 있을진 자신 없지만
누군가에게 공감이 되는 글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블로그를 대신할 공간.
내게서 파생되어 날카롭고, 어색하고, 미숙하고, 부족했던 아이들이 다듬어져 누군가에게 어디로 튈지 모를 탁구공과 같이 갑작스럽게 다가가기를.
'하윤'이는 너무무리한탓일까? 갑자기쓰러졌다.
하지만 죽기전, 은은한 딸기향이 났다. 누군가에게살해당한 하윤이는 새로운세계에서 눈을 떠버렸는데
안녕하세요. 음악,알바,문화생활,교외활동,에세이,일상상식, 서평 등 모든 정보를 같이 정복해나가길 하는 바람에 만들어봤습니다. 타고난 것과 주변 환경에 상관없이 꾸준하게 풀어갑니다. 읽히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