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드가 만약 이랬다면, 하는 상상으로 혼자 남기는 글
그저 한 사람의 일기
@tobiom0m
불규칙적인 익숙치 않은 누군가의 블로그
내스급 연성의 끄적임 혹은 개인적인 끄적임
안녕하세요 새하얀 레즈비언 작가입니다.
누군가의 감정이 보고 듣고 느낀것이 누군가의 생각이 자면서 꾼 꿈들이 책으로 남겨지는 곳
그것이 시일지 단편의 소설일지 그건 그날에 따라 다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