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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꾼 꿈에서나온 따끈따끈한 소설 꿈이라 언제올릴지 모름
: 덧없음, 헛된, 한때의 부귀영화.
어느 날 꿈에서 사람을 죽였다. 그런데.. 이게 뭐야..? 초능력..? 특수경찰이 원래 이런거였어?!
꿈에서 보고 들은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주된 내용으로 악몽을 다루고 있습니다.
생각나는데로 쓰는 이야기들. 정말 눈 비빌 때 든 생각이나 꿈에서 본 장면 다 적을 거예요. 본편은 안 올릴 거임...!
글쓴이가 꿈에서 겪은 것들을 보다 자세한 설정으로 구체화하여 글로 풀어냅니다.
胡蝶之夢; 장주는 꿈에 나비가 되었다. 훨훨 나는 것이 분명히 나비였다. 하지만 문득 꿈에서 깨어 보니 틀림없는 장주였다. 장주가 꿈에 나비였는지, 나비가 꿈에 장주였는지는 알 수 없는 것이다.
현실적이면서도 현실적이지 않은 판타지 속 이야기들. 오늘 밤 꿈에서 만나보아요.
이 세상엔 항상 아름다운 동화 같은 일은 존재하지 않는다. 꿈에서 깨고 현실에 집중할 때 우리는 비로소 자기 자신을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다.
펜끝에서 태어난 우주의 새로운 진실 자캐들이 있는 세계관. 꿈에서 보았던 또다른 세계와 종이에 쓴뒤에서야 비로소 다가온 세상. 그런것들을 공작합니다.
과거 사고로 인해 자신이 창업한 회사도 망하고 우울증에 걸려버린 데이비드,그리고 꿈에서 만난 살인마…아니 10년 뒤의 자신. 이 둘의 잔인한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