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섭영x영은섭] [조영은섭]
쓰고 싶은 글 연습하는 공간.
쓰고 싶은 것을 씁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어떻게든 완결합니다.
이것 저것 다하고 싶은 욕심 많은 게으른 사람
눈을 떠보니 그곳은 바벨탑이었다.
Second Nocturn, and now Your Tu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