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또다른 것에 마음을 뺏기는 본격 뷰티 인사이드형 덕질의 찰나를 좀 잡아서 남겨보려는 시도를 합니다.
포레스텔라 연성합니다요
狡兔三窟!
목서 or 계수 / 이환장르 숲클
(●´ー`●)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I simply remember my favorite things
And then I don't feel so bad
둥근 세상에서 모나게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