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니알입니다.
(twitter @ca_ni_al)
언더테일 연성용.
글그림 둘 다 올라옵니다.
트위터: @ut_huangsaam
후타시라/시라른 위주 연성
(w. 새벽에 쓰는 편지)
사무치는 그리움.
행복하고 싶다는 말을 죽고 싶다로 돌려서 표현하는 멍청한 시인
바나헤임
단편 소설을 씁니다.
Lovely world set and charac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