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안가리고 그냥 쓰고 싶어서 씁니다.
청게에 미쳐서 직접 쓰는 망상 소설
연성 소리만 들으면, 심장이 두근. 머리가 번쩍. 없던 그곳이 벌떡.
보고 싶은 것을 퇴근 후 30분씩 씁니다.
무협 선협 짬뽕 방앗간
각종 글쓰기를 좋아하는 글쟁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