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담당, 도비가 서식하는 공간입니다.
`` 괜찮다 . 괜찮다...
정말 괜찮다고 생각 했지만
그런척 하고 있다는 걸 깨달을때 ``
`` 모든것이 무너져 버렸다 ... ``
어디에서든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어땠나요, 내일은 어떨까요 ? 간단한 글을 써요. 언젠가의 당신이 볼 그런 사소한 일상 이야기를 적어요. 시간이 날 때 마다 쓰는 거라 규칙적이진 않지만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들어올게요.
증오하는 당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