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타지류 소설을 쓰는 필력이 부족한 작가입니다
삭테(홍이삭×테종)(싱어게인3)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단편만 주구장창 씁니다
놀러오세요
아침에는 카페에서 일하지만, 밤에는 신으로..?
여러분의 고민을 들어드리는 좌충우돌 Magic shop!
때로는 재밌는, 때로는 무거운, 때로는 슬픈 신들의 이야기
(잠뜰티비 팬소설 입니다)
그냥 짧은 글 올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