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병기로 키워져 인간으로서의 감정과 아픔을 느끼지 못하는 주인공 '안드레아나 루 엘루아즈'는
마지막 전쟁에서 버려진다.
이제 죽음이라는 편안한 안식에 잠드려는 순간 지직거리는 전파음과 함께 사람들의 시끄러운 대화소리가 들린다.
너무 시끄러워 일어나니....어려져 있는 나?!
네가 이 세상에 있어서야
요즘은 농놀을 합니다
https://twitter.com/guseul1121
쓰기보단 보는 걸 좋아하지만 보고 싶은 드림이 없으니 내가 써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