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다 입니다 :) 건강하세요!
십년만에 연필 들기
좋아하는 거 전-부
이수혁 나페스
제 취향의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제가 원하는 이야기는 많지 않더라고요.
어쩌겠어요. 자급자족 해야죠.
스팽, 체벌, 혼나는, 혼내는 이야기를 잔뜩 쓸 거예요.
참고로 BL물입니다.
아무 말없이 널 끌어안고서 내가 돌아왔다고
팬아트를 그리며 RPS성향을 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