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말랑하고 포근포근한이야기 좋아해요
휴 '랜섬' 드라이스데일과 헨리 '행크' 파머의 이야기
위험하고 아찔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29금주의
다이어리에는 적지 못하는 아주 사적인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글자가 문장을 이루고, 문장이 내용을 이루어 만들어진 소중한 나만의 이야기들.
사고 뭉치 까막시의 일상과 J와 D가 서점을 운영하면서 변한 관계를 담은 이야기 입니다.
조금은 엉뚱할지 몰라도 정의감이 넘치는 주인공의 비밀수사 이야기
[제작예정]
집을나간 친오빠와 5년만에 재회한 자퇴한 고등학생 지혜의 이야기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 전 반찬으로 심심한 입을 달래 듯, 심심한 그대를 채워 줄 주전부리 이야기
알면 아는대로 모르면 몰라서 힘든 연애와 사랑, 그놈의 속마음. 함께 배워가는 자세로 우리 모두의 연애사를 나눠봅니다. 내 이야기가 곧 너의 이야기잖아요? 느낌 아니까?!
어떤 존재의 심연까지 바라보는 곳, 과연 그것이 실존하는 지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암흑이 몰려 다니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