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적어보는 이야기
미수반 / 초세여 덕개님 위주
유쾌하고 즐거운 작가 본인의 일상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저는 생각나는 이야기를 적어 내려갑니다 그래서 이야기가 많아요 하지만 천천히 하나씩 업로드 할테니 입맛에 맞게 즐겨주세요
달콤한 꿀처럼 좋은 거 말이야
maybe I am that your diamond lost
미치게 탐나는 좋은 거 말이야
려욱 규현 이야기
오로지 제 상상이 담긴 이야기 입니다
연성글 쓴지 얼마 안되서 서투르지만 예쁘게 봐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첫 번째 전구부터 백열 번째 전구까지 천천히 킬 예정입니다.
하나의 전구가 한 편의 이야기가 될 수도,
하나의 전구가 여러 편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O-7877지부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트위터에서 차마 꺼낼 수 없었던 이야기를 늘어놓는 공간
망상을 적으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곳입니다.
혼자 주저리주저리 늘어놓는 흔한 사람의 흔한 이야기.
현직무당 밝히는 신의세계와 사람사는 이야기
같은 이름을 가졌지만 너무 다른, 연가을과 이가을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