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금씩 글 올립니다. 잘 부탁드려요.
문득 드는 생각들, 사유와 존재의 바다에서 유유히 흘러가는 여행
스케치북은 넓어서 좋아요
귀멸의 칼날 네임리스 연성 썰
연성한 거 백업함
도쿄 리벤저스 드림 끄적이는 사람
뜰팁을 사랑하는 잉간이 쓰는 팬소설
(급전개 많아요)
그리고 싶은 것을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