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부터 하나하나 꾸준히 그려볼 예정입니다!
나중에는 만화도 그려보고 싶네요!ㅎㅎ
잘 부탁드려요:)
두상, 흉상의 여캐를 위주로 그립니다.
btt mk
폭우가 그치질 않던 그해의 우리에게는 나름대로의 절실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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