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재단에서 글쓰고 번역하는 사람입니다.
이곳에서는 하고싶은 이야기를 하거나 번역을 합니다.
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100% 실화는 아니지만, 어느정도에 창작을 더해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편하게 읽어주세요.
아직 미숙합니다. 편하게 지적도 해주세요
강 물이 흐르는 누군가의 뿌듯함이 들려오는 어느 집.
폭디가드 원줗 엔딩 이후엔 원래 폭디 2가 이어질 예정이지만! 저의 망상으로 이 이야기는 평화로운 세계, 강아지였던 건우, 주하에게 마음을 완전히 접은 이선이라는 설정으로 또다른 이야기가 이어지게 됩니다! 과연 어떤 이야기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지금 살아가고 있는 시대에 아픔, 옆에 누가 죽어가지만 더 이상 눈물조차 나지 않는 세상 그 세상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고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파편화 된 세상 조금이라도 이웃을 바라볼 수 있는 세상에 이야기 더 이상 누군가가 홀로 아파하지 않은 우리들의 이야기
자유로운 그림 또는 사진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일러스트, 사진, 글, ppt)
언제나 춥지않고 살기좋은 샌프란시스코 를 꿈꾸는 홈리스 이야기
그저 평범한 승무원과 그저 평범하지 않은 상속남의 아찔한 사랑이야기
스테판 돌기노프 작 <쓰릴 미: 레오폴드와 로엡 이야기> 기반 2차 창작물
손글씨로 엽서에 쓰여져 우체통에 있을법한 말랑따뜻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