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른 rps
화귀 글 연성 올립니다..
저는 부산에서 소방관으로 근무중인 세 딸아이의 아빠입니다. 소방관으로서 현장에 출동했을 때 겪은 사건 사고들과 집으로 돌아와서 아이들과 가정에서 일어나는 알콩달콩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썼습니다.
박지민이 아프고 구를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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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는 나페스 안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