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만화를 쓰고 그렸습니다.
취미이기에 전문적이고 멋있는 글은 아니지만 매력(?)일것 같은 끄적임들
콩나물도 아닙니다!
언제나 몇번이라도 뭘 할까요?
일상을 살아내며 일상 속에서 나다움을 찾는 아내이자 엄마, 나 만개꽃의 만개하는 과정을 써내려갑니다.
드라마와 영화 속의 그 사람 , 그 사람과 내가 주인공이 되거나 내가 원하는 스토리 전개
-소재, 인물 추천 다 받습니다.(추천 시 자기소개 참고 부탁드립니다.
요리미치 사네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