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운 자들에게 따뜻한 포근함을.
행복한 자들에게 무한한 기쁨을.
(조아라에서 살구꽃 피는 봄 동시 연재 중)
쫑과 빵이 눕습니다
당신의 아이 잘 받아 씁니다.
쓰고 싶은 것들을 씁니다.
편히 쉬고 싶을때 옵니다.
국민 슈홉 랩진뷔 합니다.
드림! 먹습니다 쩝쩝...
그날의 쓰고 싶은 걸 씁니다.
시엘아인 썰 푸는 블로그입니다. 리퀘 받습니다만 늦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내가 하는 말을
나 혼자 듣고 지냅니다
아 좋다, 같은 말을 내가 하고
나 혼자 듣습니다
무늬 문, 붉을 단, 그림 도 자를써
문단도 입니다.
붉은 무늬의 그림 문단도 입니다.
수익 창출하지 않습니다. 후원 꺼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