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굴에 오신것을 환영하오!
글 쓰는 걸 좋아하는 미성년자 여성이에요.
짧은 글을 많이 씁니다.
사랑에 상처 받은 남녀가 서로를 만나 상처를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
내 나름대로 의미 부여한 시
혼자 망상하면서 창작한 소설
작가가 삘이 꽂힐 때마다 2차 창작을 써서 올립니다. 이중에 하나는 취향이겠지, 라는 느낌으로 다양하게 씁니다. 오래오래 즐기다 가실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돈은 언제나 옳다.
최애 음료는 닥터페퍼*
쉬다 가세요,